수산물
미역국
주의 필요급여 시 이상 반응이 생기거나 특수한 제한이 필요합니다.
상세 정보
미역 자체는 미네랄이 풍부해 안전하지만, 미역국은 대개 소금과 육수, 때로는 마늘로 간이 되어 있어 나트륨 과다 위험이 있습니다.
올바른 급여 방법
무염으로 미역만 불려 소량 급여하고, 국 형태로는 급여하지 마세요.
무염으로 불린 미역을 잘게 잘라 체중 5kg 기준 한 스푼 이내로 소량만 급여하세요.
🥗 영양 정보
미역은 요오드,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소량이라면 미네랄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먹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
- 나트륨 과다 섭취 시 갈증, 구토, 부종
- 과다 섭취 시 요오드 과다로 인한 갑상선 영향
이미 먹었다면? 대처법
- 무염 미역을 소량 먹었다면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습니다
- 간이 된 미역국을 먹었다면 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구토·갈증 증상을 관찰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산모용으로 삼삼하게 끓인 미역국이라도 줘도 되나요?
삼삼해도 소금과 육수 성분이 남아있어 강아지 기준으로는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국물째 급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른 미역을 물에 불려서만 줘도 되나요?
네, 조미하지 않고 물에 불린 미역만 잘게 잘라 소량 급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