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 수첩
음식 검색으로 돌아가기
수산물

멸치

주의 필요급여 시 이상 반응이 생기거나 특수한 제한이 필요합니다.

상세 정보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작은 생선이지만, 한국에서 흔한 볶음용 멸치나 국물용 멸치는 염장·건조 과정에서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급여 방법

무염으로 조리되었거나 물에 헹군 지리멸치를 아주 소량만 급여하세요. 볶음멸치(간장·설탕 조리)는 피하세요.

무염 상태의 지리멸치를 체중 5kg 기준 몇 마리 이내로 아주 소량만 급여하세요.

🥗 영양 정보

멸치는 칼슘, 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소량이라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먹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

  • 염장 멸치 다량 섭취 시 나트륨 중독(갈증, 구토)

이미 먹었다면? 대처법

  • 무염 멸치를 소량 먹었다면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습니다
  • 간이 된 볶음멸치를 다량 먹었다면 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증상을 관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멸치볶음(반찬)도 급여 가능한가요?

간장, 설탕, 물엿으로 조리되어 나트륨과 당 함량이 높으므로 급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물용 디포리(밴댕이)도 같은 기준인가요?

네, 건조·염장 생선은 모두 같은 기준으로 무염 제품만 소량 급여해야 합니다.

다른 음식도 검색하기

함께 찾는 수산물 음식

함께 확인하면 좋은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