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
간장 / 소금 / 된장
절대 금지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독성이 있습니다.
상세 정보
나트륨 과다로 전해질 불균형, 심한 갈증, 구토, 신장 손상을 유발합니다. 소량 반복 노출도 신장에 누적 손상을 일으킵니다.
올바른 급여 방법
강아지 음식은 반드시 무염으로 조리하세요. 조리된 음식을 그대로 나눠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권장 급여량 없음 — 간장, 된장, 소금 및 이를 사용한 모든 조리 음식(국, 찌개, 무침, 볶음 등)을 급여하지 마세요. 반려견용 음식은 항상 무염으로 별도 조리해야 합니다.
🥗 영양 정보
간장·된장·소금은 강아지에게 영양적 이점이 없는 순수 조미료입니다. 나트륨은 소량 필요한 미네랄이지만 강아지의 하루 나트륨 요구량은 사람보다 훨씬 낮아(체중 10kg 기준 약 200mg 이하), 국물 한 숟갈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먹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
- 심한 갈증과 잦은 배뇨
- 구토와 설사
- 무기력, 부종
- 심한 경우 나트륨 중독으로 인한 경련, 발작
이미 먹었다면? 대처법
- 소량 섭취 후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신선한 물을 준비해 주세요 (단, 강제로 먹이지 마세요)
- 구토, 설사, 극심한 갈증이 나타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 우려가 있으니 병원에 문의하세요
- 경련이나 심한 무기력 등 중증 증상이 보이면 즉시 응급 내원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된장국을 아주 조금, 물에 희석해서 줘도 되나요?
희석해도 나트륨 성분은 그대로 남아있어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먹는 국물류는 급여하지 마세요.
저염 간장이나 저염 된장은 괜찮을까요?
저염 제품도 강아지 기준으로는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강아지 수제간식에 간장을 아주 조금 넣어도 되나요?
수제간식은 반드시 무염으로 조리하고, 감칠맛이 필요하다면 육수나 다시마물처럼 나트륨이 낮은 재료를 활용하세요.